종합 매입 사이트 — 「사진 한 장」에서 견적 신청까지 이어지는 화면 설계
종합 매입 사이트 — 「버릴 수밖에 없나」 그 앞에
물건을 폭넓게 매입하시는 매입점을 위해 제작한 홈페이지 제안입니다. 의뢰는 PC 사이트 제작이었습니다만, 살펴보니 고객은 20대에서 40대. 이 연령대가 알아보는 것은 대부분 스마트폰입니다. 그래서 PC와 스마트폰 양쪽에 대응하는 형태를 같은 금액으로 제안했습니다.

제안한 설계
1. 문의 입구를 셋, 화면 아래에 상시
전화, LINE, 사진 견적. 이 셋을 화면 아래에 계속 둡니다. 영업시간 밖에는 표시가 바뀌어 사진 견적으로 안내합니다. 전화번호는 이미지가 아니라 문자로 둡니다. 이미지로는 눌러도 전화가 걸리지 않습니다.
2. 「이건 매입되나」를 그 자리에서
매입 품목을 물건 이름으로 찾을 수 있게 했습니다. 모른 채 돌아가시는 분을 줄이기 위해서입니다. 물건 이름을 모르셔도 괜찮다는 안내도 함께 두었습니다.
3. 매입 실적을 문자로 쌓는다
품목·상태·금액·날짜를 문자로 남깁니다. 이미지 안에만 두면 검색에도 생성 AI의 답변에도 반영되지 않습니다. 실적이 쌓이는 것이 그대로 검색 대책이 됩니다.
4. 누르기 쉬움과 읽기 쉬움
본문 17px, 행간 1.9, 버튼 높이는 52px 이상. 손가락으로 확대할 수 있는 설정은 그대로 둡니다. 사진 한 장으로 하는 견적 신청은 입력 3항목으로 끝납니다.
5. 앱처럼 쓸 수 있는 페이지(PWA)
매입업에서는 한 번 보신 분이 다음에 내놓을 물건이 생겼을 때 사이트를 다시 찾지 못하고 끝나 버립니다. 이것이 문의를 놓치는 큰 이유라고 봅니다. 홈 화면에 두시면 매입 강화 품목이나 캠페인을 이쪽에서 알려 드릴 수 있게 됩니다.
공개한 뒤의 1년간
- 검색 대책(SEO)에 더해, AI의 답변에 인용되기 위한 대책(AEO·GEO)까지
- 광고 운용 관리와, 게재 순위·문의 수의 월 1회 보고
- 매입 실적과 공지는 점포에서 직접 갱신하실 수 있는 형태로
- 서버·도메인 관리, 문언 수정, 불편 사항 대응
고물영업법에 따른 허가번호 게재란과, 특정상거래법에 따른 표기 페이지도 미리 넣어 두었습니다.
화면 배색은 그 자리에서 바꿔 보실 수 있게 해 두었습니다.